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규모가 지난해 말 기준 56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규모는 전 분기보다 소폭 늘었지만 전체 금융권 자산의 0.7% 수준에 그쳤다.
다만 글로벌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커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은 해외 부동산 투자에 대한 리스크 관리와 손실 인식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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