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돌보고 살림하는 남성 '전업주부' 27만명…역대 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이 돌보고 살림하는 남성 '전업주부' 27만명…역대 최다

미취학 자녀·손자를 돌보거나 살림하는 '전업주부' 남성이 30만명을 바라보며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육아·가사를 이유로 비경제활동인구로 집계된 남성은 1년 전보다 16.6% 급증한 27만4천명으로 집계됐다.

육아하는 남성은 18.2% 늘어난 1만3천명으로 나타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