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손흥민 32강 탈락에 좌절한 날, 전 동료 로 셀소는 월드컵 데뷔전서 POTM..."꿈꾸던 순간보다 감동적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손흥민 32강 탈락에 좌절한 날, 전 동료 로 셀소는 월드컵 데뷔전서 POTM..."꿈꾸던 순간보다 감동적이다"

로 셀소는 뛰어난 활약으로 이번 월드컵 6호 골이자 7경기 연속 골, 그리고 통산 19골을 넣은 메시를 제치고 POTM에 이름을 올렸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는 꾸준히 중용되며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의 신뢰를 받았고,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 2연패에 크게 기여했다.

POTM을 받은 로 셀소는 경기 후 "오랫동안 기다린 끝에 오늘 월드컵 데뷔를 하게 됐는데, 솔직히 내가 상상하거나 꿈꿨던 것보다 훨씬 더 특별한 순간이었다.이 유니폼을 입고 뛴 지도 벌써 여러 해가 됐는데 오늘 월드컵에서 데뷔하는 특별한 순간을 맞이했다.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는 함께했지만 경기에 뛰지는 못했다.그래도 항상 같은 자세로 노력했고, 팀을 돕는 역할을 하면서 기회는 결국 찾아온다고 믿었다.그리고 그 기회가 왔을 때 잘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감격스러운 심정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