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일본으로 출국하던 정재형이 공항에서 김원훈을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팬들의 사진 요청이 이어지자 정재형은 “팬들에게 둘러싸여 이쪽으로 도망온 것 아니냐”고 말했고, 김원훈은 “그래도 대중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니까 당연히 해야 될 도리”라고 답했다.
정재형이 자신의 좌석을 “55A”라고 밝히자 김원훈은 “이코노미면 완전 꼬리 칸이시네요”라고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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