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혜 현 사장의 법정 임기가 지난 연말 종료된 가스공사는 이미 지난해 말 한 차례 신임 사장 공모를 진행했으나 정부가 ‘적정 후보자 없음’으로 결론 내면서 재공모를 진행해 왔다.
강기윤 전 사장의 사퇴로 사장 공석 상태인 남동발전도 지난 8~16일 신임 사장 후보자의 서류 접수를 진행한 데 이어 내달 초 후보자 면접 전형을 진행하는 등 신임 사장 인선 절차가 한창이다.
이번 인선의 가장 큰 특징은 정치권 인사가 다시 주요 후보군으로 거론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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