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 남일"…소외 업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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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호황 남일"…소외 업종 늘었다

실질적인 소득 개선을 이끈 업종은 반도체 호황의 수혜를 입은 제조업과 정보통신업(ICT)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가구주의 월평균 근로소득은 1년 전보다 7.2% 증가한 508만원을 기록했으며, 정보통신업(IT) 역시 3.6% 늘어난 528만원으로 집계됐다.

두 업종은 최근 5년 내 월평균 소득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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