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한 경기 4안타를 터트린 건 2021년 프로 데뷔 이후 처음이었다.
11-9로 리드하던 롯데는 9회 마무리 최준용이 등판했지만, 문성주와 신민재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이후 1번 구본혁 타석에서 손성빈은 초구 패스트볼을 잡자마자 2루로 강하게 공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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