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로 급감하는 서해안 수산자원을 되살리기 위해 충남도가 대규모 종자 방류에 나섰다.
올해 처음으로 새조개가 해양수산부 '수산종자 방류지침'의 공식 방류 품종에 포함되면서, 충남도가 오랫동안 추진해 온 새조개 자원 회복 사업이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같은 날 연구소는 서해 연안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갑오징어 종자 20만 마리 방류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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