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과 함께 울버햄프턴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체코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라디슬라프 크레이치가 귀국 직후 인터뷰에서 체코축구협회를 저격했다.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돌아와 처음으로 입을 연 대표팀 주장의 돌발 발언에 체코 축구계도 깜짝 놀란 분위기다.
체코 매체 '아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프라하에 도착한 체코 대표팀의 주장 라디슬라프 크레이치는 선수단 중 가장 먼저 기자들 앞에 섰지만, 질문에 답하는 대신 미리 준비해 온 메모를 읽었다"라며 크레이치의 발언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