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김태형이 감독이 기대했던 5이닝을 넘어 7이닝을 완벽하게 막아줬다.경기 초반 득점이 나오지 않으면서 부담을 가질 수도 있었는데 팽팽한 투수전에서 밀리지 않았다.경기 중반 타자들이 점수를 뽑아내자 더 힘을 내서 자신의 투구를 다 해줬다"고 칭찬했다.
이 감독은 "김도영의 홈런도 중요한 상황에서 나왔고, 박민과 박재현이 차분하게 공을 골라 출루하면서 다득점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기뻐했다.
이 감독은 "수도권 원정 9연전을 6승3패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최선을 다해준 선수들 모두 고맙고, 9연전 내내 만원 관중으로 응원해 주신 원정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