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전개 과정에서 위협적인 장면을 자주 만들지 못한 호날두는 포르투갈 선수 가운데 가장 낮은 평점인 6.3점을 받았다.
호날두는 이날 두 차례 오프사이드를 기록하면서 월드컵 통산 오프사이드 횟수를 23회로 늘렸다.
호날두보다 많은 오프사이드를 기록한 선수는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로빈 반 페르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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