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출범 카운트다운”…충남 지자체, 현장으로 뛰고 공약 다듬고 군정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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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출범 카운트다운”…충남 지자체, 현장으로 뛰고 공약 다듬고 군정 시동

민선9기 출범을 앞둔 충남지역 자치단체들이 취임도 전에 현장 점검과 공약 구체화, 군정 운영 밑그림 마련에 속도를 내며 본격적인 '실전 준비'에 돌입했다.

금산군에서는 문정우 군수 당선인이 지난 12~25일까지 국·부서별 주요 현안사업 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군정 운영의 청사진을 구체화했다.

문 당선인은 "군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보고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며 "삼계탕축제 역시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안전과 운영 준비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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