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지진과 건물 붕괴, 화재,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최악의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실전훈련이 충남 예산군에서 펼쳐졌다.
충남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복합재난 발생 시 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일호 충남도 안전기획관은 "이번 훈련은 지진과 화재, 붕괴 등 복합재난 상황에서 초동 대응부터 주민 대피, 현장 수습과 복구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점검하는 데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반복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