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뛰었던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러시아)가 7년 만의 공식전에 출격한다.
미국 MMA 매체 블러디 엘보우는 28일(한국시간) “자빗이 전성기 시절보다 더 좋은 몸 상태로 라울 로사스 주니어(멕시코)와의 경기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옥타곤은 아니지만, 7년 만에 공식전을 치르는 자빗은 어느 때보다 몸이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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