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UFC에서 가장 많은 논란의 중심에 선 심판 허브 딘을 향한 비판이 또다시 거세지고 있다.
전 UFC 미들급·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가 공개적으로 허브 딘을 "겁쟁이"라고 비난한 가운데, 해외 언론 역시 일관성 없는 판정 운영을 문제 삼으며 심판 자질에 의문을 제기했다.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은 해당 경기 종료 후 "알렉스 페레이라가 UFC 바쿠에서 벌어진 샤라 마고메도프와 미셸 페레이라의 경기 이후 또다시 허브 딘을 향해 비판을 이어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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