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이빙 개척자 우하람,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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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다이빙 개척자 우하람, 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 참여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추진 중인국립스포츠박물관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에 전 다이빙 국가대표이자 체육공단 소속으로 오랜 기간 함께 해온 우하람 선수가 나섰다.

우하람 선수는 이번 '스포츠 스타 기증 릴레이'를 통해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3m 스프링보드 4위 상장과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 7위 상장을 비롯해 도쿄올림픽대회 당시 직접 착용했던 수영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단복 등 총 7점을 기증했다.

한편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빛낸 스타들이 참여 중인 '스포츠 스타 기증릴레이'는 국립스포츠박물관 개관 전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스포츠박물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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