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과 결별했다.
데이비슨은 2024시즌 KBO리그에 입성해 지난해까지 24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0, 82홈런, 21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87을 기록했다.
맷 데이비슨(왼쪽 두 번째)은 26일 창원 키움전을 끝으로 NC와 동행을 마무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