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김성민 한국 국가대표 감독은 “브라질과 점수차이가 컸지만 막상 2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니 아쉽다”며 “팬분들을 웃게 해드리지 못해 죄송하고 내년에 기회가 오면 꼭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상위권 점수차가 매우 촘촘했는데 선수들의 멘탈 관리는 어떻게 했는지 김성민 : 1매치 끝나고 브라질과 점수차를 줄어들면서 선수들이 흥분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남길 말이 있다면 김성민 : 이번 PNC가 유난히 팬분들의 마음을 들었다놨다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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