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스페인 매체가 선정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된 선수 가운데 소속 국가가 32강 진출에 실패한 선수는 이강인이 유일했다.
이강인은 조별리그 내내 한국 공격의 중심 역할을 맡아 창의적인 패스와 날카로운 킥, 적극적인 돌파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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