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42들이 없는 순간에도 항상 42들을 생각한다.혼자인 것 같을 때 우리 투어스를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그런 존재로 다가가고 싶다”면서 “오늘 무대를 진짜 간절하게 준비했다.최선을 다하고 싶었고 42들에게 힘이 되는 게 여섯 명의 목표였다.고민이 있을 때마다, 노력하고 싶은 게 있을 때마다 이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다섯 명이 있다는 게, 그리고 한마음 한뜻이라는 것에 하늘에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내가 써내려나가는 청춘과 꿈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우리 멤버 다섯 명이라서 고맙다.다들 최선을 다해줘서 아름다운 현재를 보낸 날이었다.추억을 준 42에게도 감사하다.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투어스의 지훈이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사랑의 의미를 다시 알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기대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는데 행복해하는 42를 보면서 나도 행복했다”고 진심을 담아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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