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 오는 8월 새 팀 유니폼을 입고 서울에서 비공식 데뷔전을 할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로마노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이적 상황을 언급하며 구단 간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강인을 향한 관심은 아틀레티코뿐만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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