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생애 첫 월드컵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옌스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쉬운 결과다.꿈꿨던 월드컵의 모습은 아니었지만, 결코 잊지 못할 여정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에서 태어난 혼혈 선수로는 최초로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출전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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