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서울시와 협력해 휠체어 사용자와 일반 승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D) 택시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대폭 개선한다.
기아는 서울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유니버설 디자인(UD) 택시'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유니버설 디자인 택시는 기존 장애인 콜택시와 다르게 휠체어 이용자는 물론 일반 승객까지 편리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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