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한국과 일본 축구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며 "이제는 과연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가"라는 화두를 던졌다.
일본 '테레토 스포츠'는 28일 '한일 벌어지는 격차, 일본 대표팀은 결승 토너먼트로, 한국은 48개국 체제에서도 탈락'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번 대회가 양국 축구의 현재 위치를 극명하게 보여준 무대였다고 평가했다.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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