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가 최근 자사 제품 광고에 사용한 ‘625% 침투’라는 문구가 6·25전쟁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자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진화에 나섰다.
(사진=아이소이)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이소이의 ‘로즈 PDRN 잡티세럼’ 버스 광고 이미지가 확산되며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아이소이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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