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6월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BJFEZ 국내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해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의 투자 경쟁력과 개발 계획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준공을 앞둔 부산항 신항 남컨테이너 배후단지의 공급 계획과 입주기업 선정 방향을 설명하며 글로벌 물류기업의 투자 확대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는 항만과 배후물류 기능을 갖춘 동북아 대표 물류 플랫폼"이라며 "우수한 글로벌 물류기업 유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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