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경규가 한국의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에 분노를 드러냈다.
영상 속 이경규는 먼저 월드컵에 첫 출전한 콩고민주공화국의 조별리그 승리를 축하하면서 한국 대표팀의 32강 탈락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경규는 경기 전 승리를 바라며 제작진이 준비한 32강 축하 케이크를 보더니 "집어던져버리도록 하겠다"고 깊은 분노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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