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철 한국전쟁참전국기념사업회장은 "전쟁 당시 아무것도 없었던 한국이 지금 얼마나 번영하게 됐는지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들이 부르는 평화와 번영의 노래가 두 나라에 화합과 희망을 가져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해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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