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결과엔 냉철한 분석…홍명보 감독 수고 많았다, 이제 내려놓길”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사령탑인 홍명보 감독의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했다.
송 의원은 특히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 훼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송 의원은 “대한민국 축구의 가장 큰 적은 상대 팀이 아니다.카르텔과 무원칙, 그리고 책임지지 않는 대한축구협회”라며 “정몽규 회장은 이번 월드컵이 끝나면 사퇴하겠다고 한다.하지만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니다.몇 가지 규정을 손보는 것으로도 해결될 일이 결코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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