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행기가 초고층 빌딩인 시틱타워(CITIC Tower·중국존)에 충돌한 지 40여 시간이 지났지만 사고 현장 주변은 여전히 삼엄한 통제 속에 있었다.
황모 씨는 "이곳은 베이징에서도 가장 번화한 지역인데 이런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드론도 아닌 경비행기가 도심 최고층 빌딩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사실 자체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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