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3→6:3' 한화 안 무너졌다, 동점포 허용에도 이겼다…"끝까지 최선 다해줬어" 달감독 대만족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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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3→6:3' 한화 안 무너졌다, 동점포 허용에도 이겼다…"끝까지 최선 다해줬어" 달감독 대만족 [인천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6-3으로 승리하며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달성했다.

멀티히트를 달성한 최인호(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1득점), 문현빈(5타수 2안타 1득점), 노시환(4타수 2안타 1타점)도 승리에 기여했다.

3회초 최재훈의 안타, 심우준의 삼진 이후 1사 1루에서 등장한 최인호가 선제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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