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12-1로 승리했다.
김호령도 홈런 포함 3안타 5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김호령이 싹쓸이 2루타를 치면서 점수 차를 벌렸고, 후속 타자 김선빈의 2루수 땅볼 타점을 묶어 9-0까지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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