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돌' 그룹 투어스가 데뷔 후 약 2년 5개월 만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KSPO 돔에 입성하며 두 번째 월드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투어스는 데뷔 후 처음으로 KSPO 돔에 입성한 것은 물론, 이번 투어를 통해 방콕과 싱가포르 등에서 첫 단독 공연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무대를 마친 후 서로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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