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어스가 새 월드 투어에서 유닛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투어스의 새 월드 투어 '트웬티포 세븐 포 유' 서울 공연이 열렸다.
지훈과 경민의 '쉬프트', 영재와 한진의 '그 긴 밤을 지나온 너에게', 신유와 도훈의 '하우 디드 유 두 댓' 무대가 최초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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