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28일 경기에 앞서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을 말소했다.
이에 맞선 KIA는 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김도영(3루수)~나성범(우익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한준수(포수)~윤도현(1루수)~박민(유격수)~박재현(좌익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타순을 구성해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과 상대했다.
두산 선발 투수 최승용은 5⅓이닝 80구 6피안타(2홈런) 2탈삼진 2볼넷 5실점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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