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 시위 직격탄' 핀수영 세계선수권,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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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 시위 직격탄' 핀수영 세계선수권,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여파로 차질을 빚었던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막을 내렸다.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메달 종합 순위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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