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밀, 군산CC 오픈 정상…2년 전 아쉬움 털고 첫 우승(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한밀, 군산CC 오픈 정상…2년 전 아쉬움 털고 첫 우승(종합)

정한밀은 28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파72)에서 열린 군산CC 오픈(총상금 11억1천409만원)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필리핀에서 골프를 배운 정한밀은 "해외에서 골프를 시작해 바람이 강한 환경에 부담을 느끼지 않는다"며 "군산CC처럼 바람이 많이 부는 코스에서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3라운드까지 공동 6위에 올라 3주 연속 우승을 노렸던 장유빈은 이날 3오버파 75타에 그쳐 최종 합계 6언더파 282타,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