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혹은 몰라서, 혹은 행정의 문턱이 너무 높아 최소한의 복지마저 누리지 못하는 이들의 소외는 헌법이 보장한 ‘행복할 권리’에 대한 묵인이자 국가 책무의 방기다.
그것이 바로 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는 ‘사인여천(事人如天)’이며 홍익인간의 이념으로 누구도 소외됨이 없는 ‘대동세상(大同世上)’을 만들어온 대한민국이 완성해야 할 궁극적인 복지국가의 모델이다.
경기복지재단은 단순한 싱크탱크를 넘어 인간 주권을 사수하는 인공지능복지정책의 세계적 허브로서 직권주의 복지의 새벽을 당당히 열어젖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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