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부부’ 아내 “주 28만 원 양육비도 밀려, 분리 후 심적으론 안정” (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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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병 부부’ 아내 “주 28만 원 양육비도 밀려, 분리 후 심적으론 안정” (변호소)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17기 ‘투병 부부’로 출연한 아내 안혜림이 근황을 전했다.

아이들을 돌보며 3주에 한 번 병원을 다니며 치료 중이라는 안혜림은 현재 경제 활동을 전혀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재판 과정의 어려움도 털어놓으며 “아이들 아빠가 양육비를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눈물이 났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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