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이 첫 갯벌에도 시원하고 기분이 좋다며 긍정적인 면모를 보여줬다.
이기택은 갯벌이 처음이라고 하더니 갯벌에 입장하자 "시원하다"고 말했다.
갯벌에 우뚝 선 이기택은 "기분이 좋아진다"면서 갯벌을 마음에 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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