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만루포 자극 받았나?' 김도영, 6회 비거리 115m 23호 아치 '쾅'→홈런 공동 1위 재등극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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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만루포 자극 받았나?' 김도영, 6회 비거리 115m 23호 아치 '쾅'→홈런 공동 1위 재등극 [잠실 라이브]

전날 만루 홈런을 때렸던 오스틴 딘(LG 트윈스)과 홈런 부문 공동 1위에 다시 올라섰다.

김도영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기세를 이어간 KIA는 2-0으로 앞선 6회초 선두타자 김도영이 상대 선발 투수 최승용의 3구째 142km/h 속구를 통타해 비거리 115m짜리 좌월 솔로 홈런을 때려 한 점을 더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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