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23호 홈런을 쳐냈다.
6월 9번째 홈런이다.
이로써 김도영은 27일까지 23홈런을 쳐낸 LG 트윈스 오스틴 딘(33)과 홈런왕 경쟁서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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