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월드컵은 문제가 많다.최악이다." 이경규가 28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플랫폼 ‘치지직’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콩고민주공화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조별리그 K조 예선 마지막 경기를 시청한 뒤 분노를 쏟아냈다.
적어도 네 팀이 한국보다 순위가 낮아야 했다.
빙고판 9개 중 하나 맞았다(한국과 연관 있는 9경기 중 하나만 한국을 돕는 결과가 나왔다는 뜻"이라며 "1994년부터 월드컵을 따라다녔는데 올해가 가장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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