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권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장마와 우기철을 앞두고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선 사하 하나님의교회의 실천은 매우 뜻깊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활동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사하 하나님의교회 박지현 목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Build Hope!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 장마철 침수 예방, 환경보호 실천, 시민 참여 확대, 민관 협력을 함께 이끌어낸 공익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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