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 이재명 대통령, 한동훈 무소속 의원.
한 의원은 “명청대전은 국민들 입장에서 아무 득실도 없는 ‘당신들만의 밥그릇 싸움’”이라며 “명청대전을 이기려고 대한민국의 미래인 반도체를 망치면 안 된다.그냥 솔직하게 유시민씨하고 직접 싸우시라”고 비꼬았다.
이재명 대통령도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설을 둘러싼 공세가 이어지자 직접 반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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