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오영실과 김대석 셰프가 출연해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본격적으로 오영실의 집을 공개하기 전, 데니안은 오영실의 집밥을 먼저 먹어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남다른 건강식에 대해 오영실은 "예전에는 저도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 먹었다"고 털어놓으면서 10여 년 전 갑상샘암 투병이 계기였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