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는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 월드 투어 '트웬티포/세븐:포:유' 서울 공연에서 "선물 같은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투어스는 지난 27일과 이날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트웬티포/세븐:포:유'의 포문을 열었다.
투어스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8월 후쿠오카, 9월 효고·가나가와·마카오·방콕, 10월 싱가포르·가오슝 등 국내외 8개 도시에서 총 15회에 걸쳐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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