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대표 명장’ 하라 전 요미우리 감독, 28일 잠실 KIA-두산전 직관…고토 두산 코치와 인연으로 방문 [SD 잠실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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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대표 명장’ 하라 전 요미우리 감독, 28일 잠실 KIA-두산전 직관…고토 두산 코치와 인연으로 방문 [SD 잠실 라이브]

일본프로야구(NPB) 대표 명장으로 꼽히는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68)이 KBO리그 경기장에 나타났다.

이승엽 전 두산 감독(50)의 요미우리 시절(2006~2010년) 스승으로 특히 잘 알려져 있다.

하라 전 감독의 갑작스러운 방문은 그와 현역 시절 요미우리서 한솥밥을 먹은 고토 고지 두산 작전코치(57)와 각별한 인연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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