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32강 실패→포상금 1억원 날아갔다…홍명보호, 1인당 ‘8000만원’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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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32강 실패→포상금 1억원 날아갔다…홍명보호, 1인당 ‘8000만원’ 수당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1인당 8000만원의 수당을 받는다.

1승 2패를 기록해 A조 3위까지 처진 홍명보호의 32강 진출은 끝내 이뤄지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는 16강 진출 시 포상금 2억원, 8강 진출 시 포상금 3억원을 내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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