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이 방어철이 지나니 횟집 매출이 급락했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평일에는 손님이 없다면서 방어 철 최고매출은 2천만 원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조서형이 "지금은 윽 소리 나는 거 아니냐"고 하자 "평일에 2, 30만 원이다"라며 편차가 너무 심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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